THE JOY OF HEALING STAY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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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STAY ENJOY’S
SEACOAST WALK
펜션을 나서 도보 5분,
영일만북파랑길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선을 따라, 걷는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머릿결을 스치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마음을 비워냅니다.
그 길 위에서 걷는다는 건, 바다와 함께 숨 쉬는 일입니다.
SEACOAST WALK
햇살이 반짝이는 순간,
그저 한 컷의 사진으로도 기억이 완성되며,
감성샷 한 장이 하루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HEALING STAY
EXPERIENCE
SEACOAST
WALK
The refreshing vastness of the sea
HEALING STAY ENJOYS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여행입니다. 실내 바비큐장에서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은은한 조명과 바다의 향이 어우러져, 일상의 소음이 잦아드는 저녁을 완성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사방공원과 해안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잔디를 밟으며 산책하거나 아이들과
가벼운 놀이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힐링스테이는 단순한 숙소를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휴식의 놀이터입니다.

